워낙 워즈니악이 걸출하니까 이 걸로 이새끼한텐 못이기겠다 싶어 다 떠넘겼지만.실제로 게임회사에 취직하기도 했고.좁밥들한테 코딩할 줄 안다 모른다 소리 들을 수준은 아니었음.안본 애들은 정주행해보렴~
글고 워즈가 과대평가 되는 부분이 더 많다. 엔지니어들끼리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잡스 아타리 근무할때 워즈니악한테 알바비 주고 대신 일시켰다고함
워즈는 애플3 까지만 관여하고 매킨토시 부터는 애플에서 제작된 제품들에 관여한 바가 없음.
ㅇㅇ 실리콘벨리의 해적들에 나오지. ㅋㅋ
거기 들어갔다는 자체가 자격이 있다는거구. 잡스가 워낙 요령맨이었지.
음 맘에 드네요 요령맨이라는 말 ㅋㅋ
그 순간엔 잡스가 워즈를 이용했지만, 결국 워즈 혼자서는 지금 생활을 영위할만큼의 경제력은 만들지 못했을꺼야. 리워드 했다는거지.
인상적인 내용이었어요
알바주는 장면은 잡스에 나왔던가 = _ = 아몰랑.
"좁밥들한테 코딩할 줄 안다 모른다 소리 들을 수준은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잡스가 일에 대한 분석을 분명하고 명철하게 판단했던 몇 안되는 사람이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