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가 뭘까 생각을 했는데

디버거를 안 쓰고 콘솔에 존나게 찍느라 그랬던 거 같다.



tools.h 만든다

    간단 입력 에러 체크 함수


    콘솔 인터페이스


    디버그용 매크로(지랄같은 printf는 그만) - DEBUG가 설정되지 않은 경우 컴파일 안 되게 할 수 있나?

    

        PRT_N(문자열)

    결과: 문자열 '\n'


        PRT_X(문자열,숫자)

    결과: 문자열 = 16진수


        PRT_D(문자열,숫자)

    결과: 문자열 = 십진수 


        PRT_D_X(문자열,숫자)

    결과: 문자열 = 십진수 = 16진수


        PRT_D_X_N(문자열,숫자)

    결과: 문자열 = 십진수 = 16진수 '\n'


Makefile 템플릿

tools.h 미리 include되어 있는 템플릿(헤더 주석도 써주기)

.zip에 들어가는 전체 과제용 Makefile


vim용 C 자동완성 거시기 받기

vim C용 거시기 어쩌구 뭐 있겠지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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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했음..

디버거를 안 쓰다보니.


리눅스가 재미 좋은 이유를 알 거 같음

내 꼴리는 대로 환경 구성 ㅗㅜㅑ


근데 제대로 설정 안 하니까 생산성 졸라 떨어짐

역시 VS가 좋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