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에 자바와의 첫사랑 찔끔 읽다 던지고

2000년 초반에 자바 튜터리얼 30분 발췌독 해서 바로 프로젝트 들어가서

뚝딱뚝딱 만들면서


솔직히 포인터 없어 답답하기나 했지 뭐.

코딩재미가 별로 없더라고.

맨날 게임프로그래밍이나 하던 사람한텐 좀 안맞는거지.


글구 태생 비슷한 언어들은 그냥 쓰는거지 배우는 재미는 없는 것 같아.

C# 도 프로젝트 해봤는데 막 졸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