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에 자바와의 첫사랑 찔끔 읽다 던지고
2000년 초반에 자바 튜터리얼 30분 발췌독 해서 바로 프로젝트 들어가서
뚝딱뚝딱 만들면서
솔직히 포인터 없어 답답하기나 했지 뭐.
코딩재미가 별로 없더라고.
맨날 게임프로그래밍이나 하던 사람한텐 좀 안맞는거지.
글구 태생 비슷한 언어들은 그냥 쓰는거지 배우는 재미는 없는 것 같아.
C# 도 프로젝트 해봤는데 막 졸립던데.
90년대 중반에 자바와의 첫사랑 찔끔 읽다 던지고
2000년 초반에 자바 튜터리얼 30분 발췌독 해서 바로 프로젝트 들어가서
뚝딱뚝딱 만들면서
솔직히 포인터 없어 답답하기나 했지 뭐.
코딩재미가 별로 없더라고.
맨날 게임프로그래밍이나 하던 사람한텐 좀 안맞는거지.
글구 태생 비슷한 언어들은 그냥 쓰는거지 배우는 재미는 없는 것 같아.
C# 도 프로젝트 해봤는데 막 졸립던데.
어떤 언어를 다루느냐 보다 누가 다루느냐와 무엇을 만드는데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언어는 자기를 깎는 도구일 뿐이니까유.
포인터 없는것이 답답합니까??
자기를 태우는 도구죠 자바로 불을 붙이면 웹땔감은 활활 잘 탑니다
웅 난 그냥 갖다쓰는게 별로 체질이 아닌것 같아.
방망이 깎는 노인 체질이신가 봅니다
ㅇㅇ 이건 왜 이렇게 해야하지? 이런 의문이 너무 많다랄까.
최근 STL 을 보면서 이례적으로 공감한 부분은 있는뎅. 뭐 그래서 STL 정돈 냠냠 써주고 있음. 키키
성능평가 해보고 쓰는편이지만.
기술자적 관점 말고 생산물로서 프로그램을 보는 요구공학적 관점에서 공정관리를 위해 기술적 퀄리티를 포기하는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불가피? 실력 없는 슈레기들의 변명?
그건 개발이사들이 주장하는 바구
CTO 들은 반대 노선을 펴잖아.
둘이 견제와 균형을 가질때 회사나 기관이 성장한다고 봐요.
개발이사,연구소장 진영과 CTO 진영의 균형~
완성지향이냐 완벽지향으로 나누어지쥬~
자바는.. 그 하나의... 웹을 들고 일어난 독재야...
ㄹㅇ 독재형 언어
근데 보면 가끔 CTO 같은 개발이사나 개발이사 같은 CTO 들 있음. ㅋㅋ 그런회사가 커지는건 못본것 같음. 수족이 따로 놀아서.
저는 후자가 되고 싶은데 지금 PM급이신 분들은 정규직은 관리-협력사는 개발 마인드로 회사를 굴리시던 분들이라 회사가 바뀌겠다고 계속 말은 하지만 공수와 납기라는 단어가 정이 안 가네요 흐흐...
dz 는 P 타입인가 보넹
MBTI 해보면 마지막이 P?
그랫던 거 같슴니다
응 그런사람이면 완벽지향 75, 완성지향 25 정도 가지면 될듯
완성이 너무 멀리 있으면 너무 고통스럽거든.
완벽을 추구하는건 단계적 완성이란걸 기억해줘요.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