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모델링 툴을 만들려고하는데 인터넷뒤져도 개념이 잘 안서

 겹치는 부분이 좀있지만

기본적으로 WEBGL, Active x의 역할과 3D모델링 서비스를 웹상과 앱상에서 제공할때 어떤차이가 있는지야

형들 아는거 썰좀 풀어주고 기프트콘좀받아가 시간좀 투자해서 닭하나 먹으면 그래도 괜찮지않아? 비댓으로 카톡아디 남겨줘


1. 웹과 앱에서 3D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할때의 기본구조가 웹의 경우 서버에 3D모델링 툴을 배포해서 ACTIVE X나 플러그인 설치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고
앱의경우는 웹처럼 서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아니면 앱 자체에 3D모델링 툴을 포함해서 하는 것이 좋인지 궁금합니다


2. html의 WEBGL, VC의 Active x, flash 액션스크립트등이 웹에서 3D를 사용할수 있다라고 들었는데,  이것들이 하는일이

WEBGL은 별도의 설치없이 3D를 이용할수 있게 해주고 그리고 WEBGL기반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3D모델링툴을 개발 할 수 있다고 이해했고요

Active X나 FLASH 액션스크립트같은 경우엔 이미 개발된 3D모델링 툴을 웹이나 앱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도로 이해했는데 이게 맞는지요

그러면 Active X나 flash 액션스크립트 같은 경우엔 별도로 3D모델링 툴을 개발해야 하는지요


3. 브이월드 같은 경우엔 Active X를 설치해서 3D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이용할수 있고
서울시 3D지도같은 경우엔 WEBGL을 이용해서 별도의설치없이 이용할수 있는데

브이월드는 따로 엔진이 있는지 그리고 서울시 3D지도 같은경우엔 엔진을 WEBGL로 개발했는지 아니면 브이월드처럼 엔진을 WEBGL을 이용해서 배포만하는형식인지요


그리고 그많은 건물레이어와 지형데이터들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서 어떤식으로 구동되는건지요



4. three.js 기반으로 작성된 서비스가 있는데
http://furnishup.github.io/blueprint3d/example/
이것은 엔진을 three.js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만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