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나가는 대회본선에서 장려상인 노트북 타서 2기가 컴 벗어나고 싶어서 알고리즘 공부하고 있는데
간단하다고 하는 백트래킹 구현도 제대로 못해서 우울해 미치겠어
배워야 할것도 배우고싶은건 많은데 머리도 감각도 상황도 안따라줘
게다가 이걸 한다고 해서 노트북 받을 가능성도 희박하다는거야
55명중 10명인데 그 최정예인 55명에서 물본선간 내가 뭘 할수 있겠냐는 생각이 자꾸 듬...
그렇다고 고딩이라 대딩처럼 맘놓고 공부만 할수 있는것도 아냐. 수능에선 알고리즘 안보니까...
그래서 자꾸 우울해져...
간단하다고 하는 백트래킹 구현도 제대로 못해서 우울해 미치겠어
배워야 할것도 배우고싶은건 많은데 머리도 감각도 상황도 안따라줘
게다가 이걸 한다고 해서 노트북 받을 가능성도 희박하다는거야
55명중 10명인데 그 최정예인 55명에서 물본선간 내가 뭘 할수 있겠냐는 생각이 자꾸 듬...
그렇다고 고딩이라 대딩처럼 맘놓고 공부만 할수 있는것도 아냐. 수능에선 알고리즘 안보니까...
그래서 자꾸 우울해져...
차라리 마소나 bob 지원하는건어떠냐?
원래 뭔가를 얻는다는건 고통스러운거야 고딩때부터 깨달아라
정올나갓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