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한번에 수백만대의 동일 모델을 생산하는 회사다.
고작 수만대 수십만대를 목표로 개발하는 회사들에 비해,
같은 값에도 더 큰 이윤을 추구할 수 있다.
( 부품 수급가격은 수량대비 감소한다 )
난 그 2~30%의 거품을 통해서 애플이 많은 이윤을 얻고,
제품 개발과 지원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길 기대했기에 아까워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건 착각이었다.
이 망할 애플 제품들은 고장이 안난다.
내 노트북 교체시점은 최대 2년이었는데,
아이맥, 맥북프로들이 고장이 안나는것이다.
거기다 외장도 말끔하고,
액정은 한번 교체한 녀석이 있지만. ( 맥프레 최초기 잔상 모델이라 )
실행성능은 몇 년이 지나도 전혀 느려지지 않고,
팬소리도 공항활주로 같은 수준이 아니다.
사실 가끔 뜯어봐도 별 먼지도 없다.
결론.
내게 있어 맥이 가장 저렴했다.
슈발 새모델 사줘야 되는데 기존모델 정들어서 큰일이다.
삼성 하이엔드 노트북도 다 오래가는데
맥북산지 2달됬지만 ㅇㅈ합니다
이거 5년 묵은 아이맥으로 쓴 글임유.
삼성 하이엔드 노트북 뜯어봤는데 ㅋㅋㅋ 정말 뜯어지던데.
삼성하이엔드는 안타는점이 ㅆㅅㅌㅊ
삼성 센스 04년식 잘만 굴리는 중읍니다만
애플이 지원을?
그건 장인 정신이 필요한 수준.
5년전에 산 맥미니 사망직전인데
용카츄//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하드는 언제나 사망대기 상태. 그리고 맥미니는 CPU가 범용적이진 않음유.
SSD 는 필수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