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패킷의 손실, 중복, 순서바뀜을 보장해준다는 것입니다.
정확히는 "보낸" 그리고 "받은" 패킷의 그것들을 보장해준다는 것이죠.
얼마만큼 보내고 받았느냐는 사람이 따로 확인해서 관리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본데이터 쏘기 전에 이 데이터 크기가 얼마라는 정보도 따로 쏴주고 하는 것이죠.
은 패킷의 손실, 중복, 순서바뀜을 보장해준다는 것입니다.
정확히는 "보낸" 그리고 "받은" 패킷의 그것들을 보장해준다는 것이죠.
얼마만큼 보내고 받았느냐는 사람이 따로 확인해서 관리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본데이터 쏘기 전에 이 데이터 크기가 얼마라는 정보도 따로 쏴주고 하는 것이죠.
헤더같은걸 직접 구조체로 와리가리해주고
그담 가변길이를 쓰던 고정길이를 쓰던 스트림이 나가고 오는시점에선 미리 약속된 크기를 알아야.. 넵 맞네영
구조체에 써놓고 캐스팅해서 보내고
처음봤을땐 너무신기했음
엔디안 안맞아서 프로그램 뻑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