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봐.


고객이 프로그래밍을 알기나 아냐? 관심은 좁쌀만큼도 없어.


너네 프로그래밍 모르던 시절 인터넷 쓸떄, "우와 이 기능은 어쩌고 저쩌고" << 이렇게 생각하면서 쓴적 있냐?


고객은 무엇만 생각하냐면 그들이 필요한 것만 생각해.


너희들이 아무리 신기술이나 화려한 걸로 치장해봤자 노관심임.


토렌트 사이트를 봐라. 무슨 20년전 디자인으로 만들었지만 잘 나가지?


성인사이트를 봐라. 디자인은 폐급이지만 잘나가지?


왠줄 아냐?


고객은 자기가 원하는 걸 얻으려고 너희가 만든 사이트에 들어온거야.


너희들이 디자인이나 무슨 최신 신기술은 그런게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란거다.


최종 목표는 고객만족이지 너희 만족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