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아이큐 140넘는 내가 코딩 못하는건 어떻게 설명되는거?
처음엔 잘해서 계속 재능으로 씹어먹고 다닐줄 알았는데 자괴감 오지게 받고있는데...
내 생각엔 다 필요없고 조기교육이 짱이여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으면 엄마, 아빠라는 말 할때부터 컴퓨터 조기교육 시켜야겟다
수학적 지식 필요할때마다 수학 가르치고 언어적 지식 필요할때마다 국어, 영어 가르칠예정
얼마나 과학적인 방법이냐
상속받는 객체는 상위객체와 연관있는건 부모, 자식관계로 도덕교과목까지 설명할수 있고
정적 메모리는 세끼밥 먹을때 알려주고 동적메모리는 가끔 간식 먹이면서 설명해주고 메모리해제는 똥쌀때 알려주면 되네
뇌가 말랑말랑할때 인간 컴퓨터로 만들어버리는거야 히히
검사가 잘못댐
140이 아닌것임
아이큐가 높다고 다 잘하는게 아니자나 특화된 분야가 있는거 아니냐
나도 컴퓨터갈쳐야지..쩝쩝
내가 아이큐를 야동찾는데에 다 써버렸엉ㅜㅜ 그게 내 특화된 분야인것같다 난 이미 틀렸고 내 자녀는 나같은 루트를 밟지 않게 할꼬얌
소수점 잘못찍은거아니냐?
다음사람이랑 바뀌었을수도... 상식적으로 내 아이큐가 140넘을리가 없지
정올 출신들 어떻게 이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