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를 따면 컴퓨터공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야하고
석사를 따면 컴퓨터공학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하고
박사를 따면 컴퓨터공학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았어야 하지 않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