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말 콜 125배 대박 콜.


내가 3500 박고 일주일 가지고 있다가 1/9토막 난 것 졸라 짜증나서 정리했다.

그로 부터 3일 뒤 최저 지점 대비 125배 찍음.


2010년쯤으로 기억 하는데 11월 이었나 풋 440배 터진 날.


나 포함 몇명이 내 말 듣고 풋질.

대박 난다고 내 말 듣고 따라와줬는데..


440배 터진 풋 마지막 결제 전까지 1/10토막


난 짜증이 나서 이성 상실.. 결제 3분 전에 쓰레기 정리.


결제 들어가고 440배 결제.


나는 멘붕.

다른 사람들은 나를 교주로 등극 시켜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