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평소 방송 이미지를 보면


차분히 있다가 부르면 바로 나가서 증인 서서 의혹제기하는 사람들 엿먹일 거 같은데,


뉴스보니까 막 화내면서 부를 수 있으면 불러봐라, 근데 잘 생각해서 불러라. 감당할 수 있으면 불러봐라.


이렇게 역정내는 모습을 보니 뭔가 궁지에 몰린 쥐가 발악하는 모습이 오버랩되어서 보기 불편하더라.


어쩌면 고도의 심리전으로... 제발로 나간다고 하면 안 불러줄까봐.


 이렇게 블러핑 치는 척, 약한 모습 보여서 제발 증인 출석되기를 바라는 전략이라면 박수를 보내고 싶다.


과연 국방부 vs 김제동 누가 거짓말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