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을 나누는 행위가 가치 있기 때문에 하는거고,
이거 멋지지? 하는건 가치의 연출과 자기의 독려라는 의미를 갖는다.
타인의 가치를 비방하기에 앞서
지금 내가 하는 행동에 어떤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까? 생각하렴.
만약 그 행동으로 인해 얻어지는 이익 하나 손실 하나가 있다면,
그건 더 나은 시간의 소비, 즉 행동의 선택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힌트다.
나와 타인에게 이익이 많고 손실이 적은 일을 선택하렴.
그것이 현명함이다.
앎을 나누는 행위가 가치 있기 때문에 하는거고,
이거 멋지지? 하는건 가치의 연출과 자기의 독려라는 의미를 갖는다.
타인의 가치를 비방하기에 앞서
지금 내가 하는 행동에 어떤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까? 생각하렴.
만약 그 행동으로 인해 얻어지는 이익 하나 손실 하나가 있다면,
그건 더 나은 시간의 소비, 즉 행동의 선택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힌트다.
나와 타인에게 이익이 많고 손실이 적은 일을 선택하렴.
그것이 현명함이다.
그럼 너는? 너에 대해서 한 번 정의해 보렴 솔직하게.
난 내 삶이란 여정에서 친구를 만들지 추종자를 만들지 않는다. 내가 느낀 가치, 그 사람이 느낀 가치를 함께 생각하고 나눌 수 있는 사람을 친구라고 생각한다.
난 그냥 글만읽어도 좋던데
내가 아는 언어로 글쓰는 사람
나는 내 안에 가치가 샘솟지 않을 때, 내 마음이 병들고 방황할 때, 새로운 가치를 갈구 할 때 사람들로 부터 숨어버린다. 그건 그들에게 줄 게 없어서야. 나라는 사고의 틀은 늘 새로운 양분을 필요로 한다. 어쩔 수 없이 필요할 때 말곤, 같은 이야기 두 번하는거 싫어하거든.
난 누누히 말하지만 책을 읽지 않는다.
내가 느낀 바를 이야기 하고, 내가 느껴서 정의한 일반화에 부족한 부분을 다른 사람들이 채워주면 또한 고맙고 즐거운 일이다.
그러니까 이건 간단한 문젠데, 다른 친구들이 내 글을 재밌게, 유익하게 읽으면 그걸로 그만이다. 재미 없으면 재미 없다고, 좀 더 재밌게 써보라 하면 된다.
즉, 내 글이 계속 재미없고 실망스럽걸랑 내 글을 안 읽으면 된다. 그게 당연한 거거든.
근데 넌 왜 날 의식하지? 읽기 싫으면 안 읽으면 그만 아닌가? 왜 스스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면서 좋지 않은 생각들을 쏟아내지? 그게 즐거워서 낄낄거림?
내 관심을 끌고 싶나? 내 기분을 상하게하고 싶나? 그게 너에게 어떤 성취를 가져오나?
유동이고 뭐 딱히 의식하지 않는데, 비하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 : ) 가끔 꾸준히 저러는 애들 보면 무슨 생각으로 사나 궁금하기도 하고.
codesafer//누누히->누누이 (틈틈이 간간이 누누이 곰곰이 일일이 번번이 깨끗이 깊숙이 등등..) [리듬 맞춤법 봇♬]
헐 깊숙이... 요건 실수하기 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