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의 끝은 순정"


1. 열심히 최적화 했더니 STL 보다 못하더라.

2. 처음엔 내가 최적화한게 STL 보다 빨랐었는데 몇 년 지나니 컴파일러가 기본문법을 더 잘 번역해서 잇점이 없어졌더라.

3. 하드웨어가 왕창 바뀌더니 기존의 최적화 테크닉이 아무 소용없어졌더라.

4. 새 플랫폼에 갔더니 시스템 특성파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더라.


그래서 순정( STL )으로 돌아가셨나요?


C++ 은 튜닝하는 맛 아니겠습니까. 너도 나도 건드려 놓은 그지같은 문법. 여러분도 함께 건드려 봅시다.


이 시리즈는 최적화와 성능측정에 필요한 배경지식 - 컴퓨터공학의 architecture - 에 관한 개략적 설명과 함께,

예전에 올린 _bench.h 의 해설, 활용 방향을 내용으로 합니다.


단 돈 3만 9천 800원에,


여러분이 커피랑, 간식 같은걸 사 드시며 읽으시면 됩니다.


근데 언제 시작하지? ( 지금 짜는거 좀 해 놓고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