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학벌이 좋은 학벌이냐?상위 5%?상위 2%?상위 0.1%?그럼 1000명 중 999명은 패배자의 삶을 살아야 되나?학벌이 승자 패자를 나누는게 아니라,그냥 패자들이 학벌 탓 하는거야.
학교는 아주 약간의 변별력 밖에 없다. 테스트에 응하지 않으면 평가할 수 없는 것. 잘 찍어도, 평가할 수 없는 것.
동감합니다. 다만, 학생 본연의 의무는 학업입니다. 최근 프갤에 학력이 중요하냐고 묻는글이 좀 올라오길래 중요하니까 공부하라고 얘기 해준겁니다. 닷넷이나 웹 끄적이는 것 보다는 학생 본연의 의무에 맞게끔 공부하는게 더 나으니까요.
공부는 책장 안에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