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을 대학 까지로 한정짓는 오류

    그 뒤 놀면 되나?


2.  정작 본인이 성공을 못했음

    심지어 원인파악도 못하고 있음.


두 가지 부류일 뿐.


천 명 중 한 명이 대학 안가고도 뚝딱한다고?


이건 굉장히 단순한 문제인데,

삶은 70억가지의 모습이 있을 수 있음.

개 중 성공적으로 제도화된 방법에 사람들이 몰리는건데,

웃긴건 거기선 등수를 재고 있음.


물론 누가 말한것 처럼 우리나라 교육제도는 잘못 되어 있는게 맞음.

우리나라에서 1등하는 애가 외국에 가서 1등 못하는 이유가 뭔지 아나?

반면, 우리나라에서 1등 못하는 애가 외국에 가서 1등 하는 경우도 있는거 아나?


1등이 중요한게 아니지.

어디든 1등을 하는 애들은, 자기 방법대로 문제를 풀어가.

그게 정말 뛰어난 사람과 멍청한 사람이 나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


내가 볼 땐 단 하나야.


자기가 뛰어날 수 없는 곳에 줄 서 있는 애들이 멍청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