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 분들 다들 출발선에 서서 요이 땅~


할때 바위에서 낮잠자던 나는 내 옆에 있는 보물 그냥 주워옴.


왜 같은 출발선을 고집하지?


어차피 사람의 성장 속도나 부스팅 하는 시기는 다 다른데.


굳이 패배감을 줄 필요도 으쓱할 필요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