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을 빙자한 일반 소설
나 그런거 싫던데,
무슨 결정적인 힌트가 제일 마지막에 나와??
그런거 보면 진지하게 분석하며 보던 내가 막... 허탈함.
반면, 진지하게 추리물인 작품들은
범인과 결정적인 단서가 초반에 나오지.
그 공식을 알면 또 재미없음;
그래서 난 추리물이 재미없음;
추리 소설을 빙자한 일반 소설
나 그런거 싫던데,
무슨 결정적인 힌트가 제일 마지막에 나와??
그런거 보면 진지하게 분석하며 보던 내가 막... 허탈함.
반면, 진지하게 추리물인 작품들은
범인과 결정적인 단서가 초반에 나오지.
그 공식을 알면 또 재미없음;
그래서 난 추리물이 재미없음;
도박같은거 고도의 속임수같이 나오는데 알고보면 운빨인거
그건 빙자하거나 진지한게 아니라 추리물에는 크게 애거서 크리스티 아주머니 방식의 추리소설이 있고 셜록 홈즈 같은 추리 소설이 있는데 전자는 독자가 나름대로 추리를 해도 결국 마지막에는 숨겨놓은 트리거를 가동해서 독자로 하여금 이런 미췬! 이런 풰이크가! 이런 뒷통수! 치게 하는 추리소설이고 후자는 천천히 음미하면서 추리하다보면 어느정도 알거같은 그런 추리소설로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의 방식의 문제지 전자가 빙자된 일반소설이고 후자가 진지하고 훌륭한 추리소설인건 아님미다
문학을 즐기는 입장과 논리를 즐기는 입장은 양분될수 없는 스펙트럼이 있겠지유~
근데 풀 수 있을것 처럼 힌트 주면서 헤헷 사실 문제는 요거였지롱. 하는건 좀 기만적이란 것.
그렇슴미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ABC 살인사건이 대표적인데 절대로 독자는 진범을 알 수가 없습니다. 끝까지 읽어야 알 수 있져.... 뭐 기호의 차이인데 저도 개인적으론 직접 추리해나가는게 더 재미납니다
그래서 말인데 MAR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랑 AR 주소 레지스터랑 같은검미까
공감합니다~ 내가 제일 띵 받았던게 애거서 크리스티 보다가 그랬던듯 ( 도대체 몇 년 전인지 ㅋㅋ )
뭐 Context 를 보고 해석해야 할 이슈인듯유~ port address 가 아니라면 MAR 과 같은 말이겠지유~
ㅁㄴㅇㄹ//뒷->뒤 (뒤 초성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일 때는 사이시옷을 안 적는 게 원칙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