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 동안 프로그래밍 갤을 눈팅해 본 결과 이 갤러리의 갤러들은 대부분 컴퓨터 공학쪽에 있는 책들을 많이 읽어 보았고, 그 중에서도 야매 책들이 아닌, 전통있고 검증된 좋은 원서들을 좋아한다고 느껴졌습니다. The Principle 과 같은 글귀로 처음을 시작하는 그런 원서들 말이죠. 저는 항상 프로그래밍 갤을 하면서 그런 책들을 읽어내는 고수분들에 대해 리스펙을 하며 항상 감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한글 번역본이 아닌 진짜배기 원서를 읽어야 결국에 피가되고 뼈가 되고 거기에 붙은 살덩이가 될 듯한 느낌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프갤러 여러분, 저는 그런 감정을 담아서 639411번째 글쓴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M이 뒤진 새끼가 되었습니다
프갤러들한테 제가 어디에서 태어났는가? 고향까지 궁금해질 정도로 충격을 준 점에 대해 상당히 유감스럽네요
쌀쌀한 오후 오늘도 즐겁에 프로그래밍 하시길 바랍니다.
알아서 구글링을 하여 그 책들을 찾기로 결정했습니다
스택오버플로우에 책 목록 많ㄷㄱㆍ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