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스러움이란.
모든걸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결국 니 맘대론 안됨.
C++ 스러움이란
template class 가 모든걸 말해준다.
모든걸 일반화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결국 니 맘대론 안됨.
그런데 이 포인터라는게 마약같은거라서,
성능 뽕 맞고 싶으면 최고의 선택이란거지.
저급언어의 특성 부터 고급언어의 특성까지 갖춘데다
체계와 코딩스타일을 설계하는 설계자의 센스에 의해서
구조, 안정성, 성능, 철학이 확확 바뀌는 언어고,
지독히 비직관적이기 때문에,
병맛스러운 언어인 것이지.
결국은 이 병신 문법을 통해서,
내 사고가 얼마나 병신스러운지를 깨닫고 다듬을 수 있게 된다.
이게 재밌는게,
세상은 어차피 병신스럽기 때문에,
병신과 타협해가는 과정이 삶의 모습과 닮아 있다랄까?
저는 어셈블리 아니면 언어 취급 안하는데
그건 80년대의 내 사고방식인듯. ㅋㅋ
이제 다음 언어 특강할 언어는 뭐뭐가 남았죠? 파스칼이랑 코볼 희귀언어도 다루어 봅시다
내 시간이 그리 녹녹친 않을듯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