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성을 폄하하는 발언이 아닌데,


그 앞에 놓인 새로울 것 없는 벽을 말하는거지.


이제 겨우 허들 하나 넘은거.


나름 선두라 불리던 애들도 발표하고 나면 그닥 고유자산이 없음.


구글같은 회사에서 그런 기업들을 인수하는 이유는,


아주 작은 남은 포텐에 가치를 두고 사는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