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밖으로 머리 내밀면 총알 날라와서 뒤지는 상황.
물론 바로 한발에 뒤지지는 않겠지만..
선빵 맞으면 결국 서로 한대씩 주고 받으면 지는 상황이라고 할때..
바위에서 어느 정도까지 머무를 수 있겠냐 ?
물론 바위가 충분히 상대방이 뭔 행동을 하는지 가려줄만큼은 크고,
여차하면 사선 가린채로 슬금 슬금 후퇴해서 도망갈 수도 있다.
바위 밖으로 머리 내밀면 총알 날라와서 뒤지는 상황.
물론 바로 한발에 뒤지지는 않겠지만..
선빵 맞으면 결국 서로 한대씩 주고 받으면 지는 상황이라고 할때..
바위에서 어느 정도까지 머무를 수 있겠냐 ?
물론 바위가 충분히 상대방이 뭔 행동을 하는지 가려줄만큼은 크고,
여차하면 사선 가린채로 슬금 슬금 후퇴해서 도망갈 수도 있다.
이순신 장군님의 명언을 떠올리며 바위에서 머리 안맞게 옆으로 재빠르게 구른 후 적에게 총알을 선사한다 - dc App
아군올때까지 짱받아야지
대체로 무한 캠핑 또는 닥돌. 두가지 패턴이 흔하더라.
그런데 사람의 집중력이라는게 3분 넘기가 어려워서 30초 지나는 시점 부터 근질근질 거려지고, 보통 1분 20~30초 지날쯤에 결정 나기 때문에 무한 캠핑이면 냅두고 후퇴해버려도 계속 있는 애들은 가상의 적을 사이에 두고 멍하니 있더랑.
뭐 사업도아니거 군대면 나쁘지안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