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교류로 광통신 이랑 전기전자를 같이 이수한적이 있음..


전기전자 시간에 엘리베이터를 분석하는데.


시발 교수도 해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엘리베이터 모양이 움직이는데 2 층이면 2 층 3 층이면 3 층 이게 돼야 하는데


한도 끝도 없이 꼭대기로 올라감.



근데 그걸 학점교류조 인 우리가 고쳤거든..



우린 그걸 딱 CSMA/CD 의 특성에 맞게 고침..


즉 해당층에 올라가면 다른층들 한테 신호를 줘서 다른 층들 한테는 신호를 끊는대신에 요청신호만 주게끔 만듬..


마치 더미허브 마냥..



여기에 무슨 알고리즘을 썼을까??


없어 ㅋㅋㅋㅋ 그냥 더미허브 마냥 브로드캐스팅 신호를 준것뿐임.



사실 학문적으로 안되는게 더 많고 교수자 들도 진짜 교수의 특성으로 실무를 못하는 경우도 많음..


본능적인 경험은 알고리즘을 뛰어 넘는다..



그것보다 제일 좋은건 그냥 가장 빠른방법


즉 모듈 사서 쓰는게 가장 빨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은 개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