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실 나도 하는일 겹쳐서 장문의 글을 쓰고 있을 시간은 없을거 같고.


이번주 주말쯤에 정보글 형식으로 써보겠음.




내 개인적인 의견, 코세의 의견 다 빼고 철저히 학계 에서 보는 관점에서 서술하겠음(모든 부분에 최대한 레퍼런스를 달겠음)

그게 가장 논란을 축소시킬 수 있겠지.


또한 여기서 다루는 컴파일러는 현대의 정량화되고 공통적인 컴파일러 구조를 기준으로 설명할것.

단순히 코드를 어셈블리/기계어로 바꾸는 부분, 즉 학부에서 보는 부분까지가 아니라 현대의 컴파일러가 포함하고 있는 기계의존적 최적화, 중간언어 생성기, 중간언어 최적화(기계의존적인 최적화는 이 단에서 수행되지 않음), 언어 별 프론트엔드 에 

더 나아가 각 파트별로 다루는 추상 트리 나 이러한 과정으로 나온 바이너리를 실제 의미있는 단위로 묶는 링커도 현대적 구조 관점에서 서술해보려고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