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시작은 70년대 마산-창원에서 시작.
일본이랑 무역 루트 열리면서 마산-창원에 사람들이 개때같이 몰리기 시작.
땅값이 폭등함.
그때부터 땅이 돈이 된다는 인식이 퍼짐.
그 이후 서울 부동산 브로커 녀석들이 반사기꾼 집합체로 팀짜고 전국을 돌면서
부동산값을 올림.
그때가 80년대임.
그때 방송에서 복부인 욕하는 방송 무지 나왔음.
그러다가 한동안 잠잠.
당시만 해도 서울에 논밭 많았음. 특히 강남.
90년대 IMF때 많이 망하고
그때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2002년 카드 대란때 제3금융 들어서면서 돈 막 빌려가라고 바람 엄청 넣음.
그때 부동산 또 크게 뛰어오름.
그때만 해도 대전 50평 아파트가 1억도 안할때였는데..
대전에 청사 들어선다는 말 이후 대전 땅값도 급등.
또 다시 전국 순회 브로커 연합체 돌면서 땅값 다 올림.
그후는 2007년 엔화 쌀때.
그후로.. 지금까지인데..
지금 부동산 약간 오르는 것은.. 거의 종말급.
자 언제 터질까요~ 폭탄돌리기 게임~~~
서울은 뉴욕 노선 따라가서.. 어케 될지 모르겠음.
앞으로 부동산 더 올라갈수도 있다던데 (서울한정) 전화기님의 앞으로 부동산 어케 보세요? 미국처럼 집값 폭락이 가능할까요??
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리 인구 밀도가 높아서 어찌 될지 모르겠음. 결론은 일자리가 지방에 분산 되냐 안되냐로 갈라질듯. 지금 서울 방세 보면 미쳤음. 월세 한달 50만원은 가뿐히 넘는데.
고로 불경기로 저소득으로 떨어지는 인간들은 많을텐데.. 결국 저가형 부동산 위주로 올리다가 파국 맞을듯.
머전청사 90년대 초에 생겼음
ㄴ 이슈는 노무현때인데. ㅇㅇ 한국항공 있던 사람이 대전에 50평 아파트를 5천 언저리에 샀는데.. 2004년쯤인가 ? 그때 1억 넘어갔다고 대박 났다고 들었었는데
대전 무시하네,,, 32평이 95년에 1억2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