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겨난 듣보도못한 재단에게 대기업들이 수십억씩 내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


기업이 바보냐? 자선사업가냐?


왜 한국인들은 이런거에 분노를 하지 않는 것인가


십수년 카더라 북풍은 열내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