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없다. 그러다가 진짜로 프로그래밍에 맛들어서 단순 취미의 길이 아닌 프로 개발자의 길을 걷는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이 안철수!!!!


뭐 지잡대는 아니지만 프로그래밍과는 억만광년 거리가 먼 의대 출신인데 어쩌다가 집에 있는 애플II 컴퓨터로 취미로 시작한 프로그래밍에 아주 제대로 맛들려서 국내 최초로 백신 만들고 회사 차리고.... 이후의 행적은 너도 아는 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