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왔능데..
진찌 암것도 모른디.. 개발환경세팅도 못허고 그 외 기본 지식자체도 없는거같고.. 그러면서 포폴은 대체 어케 낸건지..
어쩌냐..
뭐 하나 이야기해주고 알려주고 도움되라고 일 하나 더 줘서 익히게 하려고 해도
한 30초뒤면 아차싶어서 그냥 내가한다고 그런다..
말하기는 잘 알려달라.. 열심히 배우겠다 그러는데 막상 뭐 하나 부탁하려고하면 태도부터 삐뚤하고..
사실 일 잘 못해도 싹싹하고 그러면 뭐라도 알려주고 챙겨주고 할텐데 그것도 아닌거같고..
손절각이냐..
아무리 자바사무원이고 손꾸락만 있으면 하는거라지만 ftp ssh를 모르는건 너무하는거아니냐..
백왕 일침에 한 10초간 내가 그랬었나 하고 회상해봤는데 전혀 아닌거같다 이게 중요한게아니고 어캄?! 지금 한달이나 다되가는데
나좀 데려가라 ㅡㅡ
ㅇㅇ//되가->돼가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머 자바사무원이 개발환경해바야 머잇어 걍 지 쓰는 ide깔고 바로 실무뛸수잇게 세팅하는건데 것도 안되 ㅋ 머머머머는 필수로 필요함니다 하면 좀 찾아보고 그래주면 좋겟는데 안되요 몰라요가 1초만에 튀어나오니까 하..
수습기간이니 자르고 새로 뽑아
ㅇㅇ//되요->돼요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이분 찾아본다고 시간 허비하고 있으면 안 물어본다고 욕할 분
글세.. 애초에 수준을 생각하고 던져주는거니까.. 정말 이야기하고도 내가 당황한건 처음이라서 찾아본다고 시간 허비하는거면 칭찬했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