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xtnature.net/2013/08/wi-fi-visualization-surrounded-by-waves/
이런걸 상상한 모양인데, ㅋㅋ
이게 개뻥인 이유를 50분동안 설명함 ㅠㅠ
엄청난 왜곡 외엔 적당히 가시화할 방법이 없다.
https://www.nextnature.net/2013/08/wi-fi-visualization-surrounded-by-waves/
이런걸 상상한 모양인데, ㅋㅋ
이게 개뻥인 이유를 50분동안 설명함 ㅠㅠ
엄청난 왜곡 외엔 적당히 가시화할 방법이 없다.
하긴 파라 둥글게 나가겟구나
그전에 와이파이 시각화한거 본적 있는데 - return 0;
생각보다 별볼일 없네..ㅠ
이거 그냥 다 뻥임 ㅋㅋ
아 저거구나 - return 0;
아직 전공 많이 안 들어가서 모르겠는데 왜 뼝임? - return 0;
직렬 카메라 센서들에서 화소에 해당하는 전자를 누적 추출하는 속도가 전파보다 느림. 저런 형태의 패턴은 얻어질수 없지. 관측자 방향으로 들어오는 radial 한 전파적 세기차이는 있을수 있는데 대개의 전파는 그냥 평면 수준으로 들어오게 됨.
즉, 전파를 시각화 해봐야 1관측점에선 점 하나임. 전파망원경은 아주 먼거리에서 아주 캄캄한 공간을 바라볼때 그냥 전파의 세기 하나를 밝기 하나에 매칭하고 있는거임.
우리네 주변에서 만들어지는 전파들은 걍 화면 가득찬 점 하나라고 보면 됨.
그니까 카메라 피지컬적인 문제때문에 점으로 인식된단 소리신거맞나요?
전자파의 생성자체가 radial 즉, 거리의 제곱분의 1로 감소하는 방사형이기 때문에
우리네 전파 환경은 그냥 태양안에서 별 볼수 있을까? 이런식임.
대낮에 별 안보이지? 대낮으 조명보다 훨씬 밝은 조명안에서 별보기 같은거임.
그걸 세츄어레이션 되지 않게 그러니까 포화되지 않게 낮춘다 해봐야 그냥 평면 하나란것.
우리가 고작 의미롭게 시각화 할수 있는 정도는, 넓은 광장에 사람들 모아 놓고, 휴대폰 하나씩 들고 안테나 갯수 적으라고 해서 밀도표현하는 정도.
단일 위치에서 한 덩어리 수준의 센서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라는.
감사감사
my pleasure~
codesafer//갯수->개수 (개수 (個數)[명사] : 한 개씩 낱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의 수효.)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