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가 딸려서 뭐라 표현하기 힘들지만 


삶의대한 근본적이고 통렬한 시각을 주제를 가지고


신사적이고 이성적으로 나누는 대화를 보고 


아무리 시궁창이라는 디씨지만 참.. 경외심이 들고..


타산지석삼아야겠다싶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