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천사는암
원래 새로운건 다 과학자가 만듬
대뇌 가소성이 떨어지냐? 융통성 있게 해석을 해야지. 의사도 때에 따라 간호사의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처럼 과학자가 자신의 전문 지식을 이용해서 공학적인 일을 할 수 있는거지 ㅋㅋㅋ
1, 2권 재밌게 읽긴했는데 더이상 손이 안가더라구여 - 백왕은 사랑입니다.
ㄴ 윽 이렇게 말하니 할말 없당.. ㅋㅋ 보고 어이상실했는데 그 감각을 전해줄수가 없네
저 소설 읽어보면 아는데... 내가 쓴 글만 보면 문제 없어보이기도 하네..
그런건 말이지.. 뇌에 염산을 들이붓는 기분으로 읽어야 됨.
차라리 투명드래곤처럼 완전히 망가진게 났지. 달조나 블리치같으건... 참....
판타지스러운 천재가 온 몸 불태워서 인생의 역작으로 겜을 만들었는데 그런놈을 과학자라 불러야될까 싶음 그냥 내가 느낀건 작가가 과학과 공학을 구분을 못한다는거?
작가가 주인공을 좀 굴려서 고난을 겪어야 재밌는데 그런거 ㅇ벗어서 보다 접음
나
달빛천사는암
원래 새로운건 다 과학자가 만듬
대뇌 가소성이 떨어지냐? 융통성 있게 해석을 해야지. 의사도 때에 따라 간호사의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처럼 과학자가 자신의 전문 지식을 이용해서 공학적인 일을 할 수 있는거지 ㅋㅋㅋ
1, 2권 재밌게 읽긴했는데 더이상 손이 안가더라구여 - 백왕은 사랑입니다.
ㄴ 윽 이렇게 말하니 할말 없당.. ㅋㅋ 보고 어이상실했는데 그 감각을 전해줄수가 없네
저 소설 읽어보면 아는데... 내가 쓴 글만 보면 문제 없어보이기도 하네..
그런건 말이지.. 뇌에 염산을 들이붓는 기분으로 읽어야 됨.
차라리 투명드래곤처럼 완전히 망가진게 났지. 달조나 블리치같으건... 참....
판타지스러운 천재가 온 몸 불태워서 인생의 역작으로 겜을 만들었는데 그런놈을 과학자라 불러야될까 싶음 그냥 내가 느낀건 작가가 과학과 공학을 구분을 못한다는거?
작가가 주인공을 좀 굴려서 고난을 겪어야 재밌는데 그런거 ㅇ벗어서 보다 접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