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운영, 기업 인재 채용 과정에 불합리한 점이 있으면 왜 학생운동이나 사회참여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지 노이해

서구식 합리적인 개인주의라는 미명 아래 서로 간섭하고 간섭하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고

대기업, 전문직, 연애인, 스포츠 선수같은 사람들의 삶을 목표로 삼아 자기밖에 모르고 고립적으로 살아와서

타인과 협력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능력이 근본적으로 결여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