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계급 이론 등 하고 싶어도 먹고 살기 바쁘니까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렇지 않고 자신의 삶은 ㅎㅌㅊ이지만 마음 속에서만큼은 의사, ceo, 연예인인 사람들도 많고 과거 유럽 혁명 시기에도 대중 동원 할 때 이런 사람들때문에 고민이 많았음
유한 계급 이론 등 하고 싶어도 먹고 살기 바쁘니까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렇지 않고 자신의 삶은 ㅎㅌㅊ이지만 마음 속에서만큼은 의사, ceo, 연예인인 사람들도 많고 과거 유럽 혁명 시기에도 대중 동원 할 때 이런 사람들때문에 고민이 많았음
경제적 상황이 사회 참여, 계급 운동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을지언정, 강자와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사회적인 약자를 혐오하고 공장 프레스충이라고 비하하고 겉으로는 할 말 없으니까 경제적인 사정때문에 참여할 수 없는 것처럼 둘러대지만 내심 사회 참여 자체를 좌좀이라고 비하하는 사람들도 많음
양심에 찔려서 경제적인 사정을 이야기하는데 프갤에서 주어를 말할 수 없는 그분 쉴드 치는 새끼들만 봐도 강자와 (자신이 생각할 때 ) 약자인 사람에 대한 약자에 의한 차별이 명백하게 존재함 그리고 의식 개혁하는데 강하게 저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