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목을 매는 학생/학부모들이나
거기에 종사하는 사교육/공교육 종사자들 아니면
피부로 느끼기가 어려움

가장 큰 문제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적은게 문제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 순응하고 살잖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