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에서 웹디자인 겸 MD일을 7년정도 했었는데.
다만 MD가 말이 MD지 영업 파트라서 술을 많이 먹게되더라고
룸싸롱 이런거 되게 싫어하거든..
이 기회에 직종을 변경하고 싶어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웹디자인을 했었으니 프론트 엔드 개발쪽은 어떻냐는 이야기가 나왔거든?
웹디자인이라고 해도 쇼핑몰 디자이너들은 전문적이거나 기술적인 부분이 좀 달라서 걱정이야..
현재는 무직이고, 국비지원 학원이나 전문학원에서 과정을 밟아나아 가고 싶은데
이쪽 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무해서 어떻게 찾아보아야 할지 좀 물어보고싶당
학원에서 상담 받았다가 괜히 엄한 돈쓸것같기도 하고...
나이가 좀 있는 관계로 새로 시작하는것이 무섭지만 객관적이고 많은 조언좀 부탁해.
아 돈이 별로 없어서 준비해서 일단 일을 시작할수 있을정도까지는 가고 싶거든, 어차피 전직장 연봉도 별로였어서 상관은없지만..
글크나 근데 국비지원학원들은 진짜 기초만 가르쳐주고 취업알선 지원 되고 좀더 도움되는 강의들을려면 서울쪽 학원가라는 의견도 있고... 강남에 학원들 만더라고
학원 갠찮은데 아는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