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피쳐폰 개발 기준.그런데.. 2007년도 알겠지만.. 엔화가 껌값이었었지.그것을 엔화로 준다고 하니 메리트가 느껴지지 않았었지.그러나, 그때 간 애들 2008년 귀국 때는 모두 한화로 1억 바꿔서 들고옴.ㅇㅇ
틀냐... 무릎 떨리긔
그런데.. 생각해보니 2007년 500만엔 졸라 작넹. 그전에 남미 돌아다닐때랑 비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