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서였나.......


전 학과장이 취업 이야기 해주는데



학교랑 연결된 회사들이 졸업예정자 뽑을 때 학점 절반도 안 본다고 함


대신 코딩스킬이랑 개인프로젝트 포트폴리오만 중요하게 본다면서 개인플젝 틈틈이 계속 쌓아두라는데




지잡에서 인원 뽑을 때 저런 방식으로 돌리면 효과 있다고 봄?


ㄹㅇ이면 컨닝충 씨발것들 다 족칠 수 있어서 좋긴한데.......





내 의견 덧붙이자면


컨닝충새끼들 뽑아갔다가 코딩 좆도 못해서 낭패보는 경우가 많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저런 방식으로 면접 보는 것도 괜찮다고 봄


근데 학점 절반도 안 보는 수준이란 건 너무 과장 아닌가? 안 그래도 내 최종평점 3.7 밑으로 가기 일보직전이라 빡칠 지경인데.......

게다가 잡대는 4.0 미만이면 나가 죽어야한다는 어딘가의 소리를 들은지라

어찌하면 좋을까 아직도 고민중임. 개인 플젝이냐 vs 학점 관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