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출처, http://studyaddict.tistory.com/1818



[저자 서문] 최단기간에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해줄 단 하나의 공부법 

-문제집의 정답을 암기

-되도록 많은 정답을 보는 인풋 과정 반복->문제를 보고 정답을 기억하는 아웃풋 과정을 반복

-꼼수 공부법 = 정답보기->문제풀기->참고서 읽기

-중요 포인트는 외운 내용을 오래 유지하는 '기억 꺼내기 훈련'

[프롤로그] 전교 꼴찌였던 나는 어떻게 변호사가 되었나? 

-기출문제를 이용한 속독

-바로 문제집을 먼저 보고 의문점을 찾는 방법 : 참고서 읽을 때 큰 도움이됨.



1장 이해하지 말고 ‘정답’만 보자 

@문제를 풀지 말고 정답을 보자 

-기존의 공부법을 버리고 문제집을 풀 필요도 없이 바로 정답만 암기를 한다.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문제를 풀려고 할 때 먼저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장벽'에 부딪힌다. 

-문제집에는 답이 있고 시험은 정답을 맞후면 합격하는 것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정답을 암기하는 방법이 지름길이다.

-기출문제에 주목하자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도 기출문제를 참고한다.

-꼼수 공부법은 문제와 답을 이해할 필요 없다. 시험만 합격하면 된다.

-①문제를 풀지 않는다 / ②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 ③오로지 정답만 본다.

@인간은 원래 망각의 동물 

-정성껏 느리게 읽는것보다 설렁설렁 훑어 넘기듯 반복해서 보는게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

-그날 공부한 내용을 밤에 자기 직전 짧은 시간 복습하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전날 복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기억만 하면 된다.

-기억 정착 공식 : 짧은시간X횟수X공부량=기억력

@처음부터 100퍼센트를 하려고 하지 마라 

-높은 목표에 실패한 후 좌절감이 생기면 재도전이 어려워진다.

-시험문제의 법칙 : 기본문제60%+응용문제30%+심화문제10% (기본공부가 가장 중요)

-쉬운문제부터 공부해서 뇌에 쾌감을 각인해야 한다.

@기억의 폭을 넓히는 훈련 

-자신이 외울 수 있는 최소량을 출발점으로 삼아 암기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출문제로 시작하는 꼼수 공부법 

-최근 3~5년간의 문제가 실려있고 해설풀이가 세세하게 들어간 문제집을 직접 골라 사라

-처음엔 차례만 대충 훑고 모든 페이지를 설렁설렁 보기만 한다.

-두번째엔 정답과 문제를 맞춰본다.

-세번째 단계땐 정답과 문제에 풀이를 덧붙인다.

-2~3단계를 10회 가량 반복했다면 그 다음엔 얇은 문제집으로 넘어간다.  (문제집 공부법도 기출문제 공부법과 동일)

@정답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기출빈도에 따라 A~C등급, 난이에도따라 ++(기초문제)/+(기본문제)/-(응용문제)로 분류한다. (빈도 높은 기초문제 = A++)
-A++/B++/A+/B+ 순으로 중요하다.

@무턱대고 참고서부터 읽지 마라 

-정답만을 아는건 지식의 점에 지나지 않는다. 점을 선으로 바꾸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해주는 것이 참고서다.

-문제집은 많을 수록 좋지만 참고서는 한 분야를 한권에 망라한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참고서를 읽다가 여태껏 공부한 기출문제집이나 문제집과 같은 내용이 나오면 그 부분을 표시한다. (표시되지 않은 부분은 시험에 필요 없다.)

-참고서에는 문제집에는 없는 스토리가 있다.

-참고서엔 주제별 풀이와 차례별 설명이 있기 때문에 참고서를 읽으면 기출문제집과 문제집에서 외운 점과 점이 어떻게 연결 되는지 알 수 있다.

@‘정답’을 알아야 ‘문제’도 보인다 

-애당초 시험에는 정답이 정해져 있다.

-시험은 오직 한 가지 정답을 끌어내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 다양한 패턴으로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다.

-정답을 먼저 알면 수많은 문제를 푸는 동안 언뜻 다르게 보이던 문제가 시점이나 표현을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시험 출제자도 아예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는 기출문제를 변형하는 것뿐이다.

-중요한 것은 어쨌든 많은 정답을 아는 것, 즉 외우는 것이다.

@한번 외운 것은 절대 잊지 않는 일곱 가지 꼼수 

-하나, 절대 노트에 정리하지 마라 = 정리 자체가 목적이 되는 순간 필기는 단순히 글씨 쓰는 행위로 전락한다. 쓰면서 외우는 것보다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외울 때 기억은 더 잘 정착한다. 

-둘, 자기 직전 집중력을 높여 공부하라. = 잠들기 직전이 암기의 골든타임이다. 이때 집중적으로 암기하고 외운 내용을 5분 동안 정리하고 메모한 후 잠을 자면

 자는 동안 저절로 기억이 뇌에 정착한다.

-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전날 외운 내용을 복습하라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바로 어제 외운 내용을 이어서 복습하면 기억의 유출을 막을 수 있다.

-넷, 잠을 충분히 자라

-다섯, 명상을 즐겨라

-여섯, 일주일에 하루는 오후 시간을 비워라

-일곱, 자신의 '특기'를 기억력으로 바꿔라


2장 가장 빠르게 가장 많은 기억을 저장하는 방법 

@암기의 최대 목적은 정답을 기억하는 것 

-시험이 3개월 남았다면 인풋에 1개월,아웃풋에 2개월을 투자하라

-아웃풋을 계속 반복하라

-정답을 기억할때는 종이에 쓰지 말고 머리속으로 더 떠올려라.

-아웃풋 작업속도를 줄여라

@머릿속에 지식의 도서관을 지어라 

-언제든 효율적으로 정보를 꺼낼 수 있도록 하려면 머릿속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먼저 지식의 중심이 되는 키워드를 정리한다. (참고서의 굵은 글씨들,차례에서도 발견하기 쉬운 글씨들,반복해서 언급되는 글씨들)

-키워드를 찾았다면 그 낱말과 관련된 다른 단어를 10개 정도 표시한다. 이는 연쇄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복습의 황금 시간, 잠들기 전 5분에서 다음 날 아침 5분 

-자기전 공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적는다. 날짜와 요일을 먼저 적고 그날 공부한 항목과 부분을 차례대로 일목요연하게 쓴다. 

-'밤 5분'은 그날 한 공부의 첫 번째 복습이자 아웃풋

-다음날 아침 어제 배운 내용을 5분 내로 기억한다.

-큰 개요부터 작은 항목으로 좁혀 들어가면서 떠올리자. 

@오래가는 기억을 만드는 방법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방법

@1초 만에 정답을 끌어내는 ‘기억 꺼내기’ 

-기억 꺼내기 방법은 기억을 끌어내기 위한 훈련법

-지금 공부하는 문제집이나 참고서를 한 장을 1초 정도의 속도로 훑어본다.

-흔히 말하는 속독법과는 달리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 작업을 훈련하는 것이다.

-시간을 들여 내용 전체를 공부하는 것보다 모르는 부분만 간추려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되므로 시간도 단축된다.

-단서가 없는 상태에서 수많은 정보를 찾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중요한 논점과 의문점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골라내기만 하는 공부법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넘기는 흐름을 끊지 말고 그 자리에서 재빨리 표시하거나 포스트잇을 붙여 마지막까지 단번에 넘어간다.

-모르는 부분을 그날 공부 과제로 삼는다.

-알고 모르고의 3단계 : 그 단어를 아느냐? / 그 단어의 뜻을 아느냐?  / 연관된 단어가 그림처럼 단번에 떠오르는가?

-시험장에 가서 빠르게 훑으면 기억이 되살아난다.

@대화를 통해 기억을 정리하라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외운 지식을 정리하려면 현재 공부하는 내용에 대해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말로 설명해야 한다.

-나보다 실력이 높은 사람에게는 배우고 실력이 낮은 사람에게는 가르치면서 지식을 재확인할 수 있다.

@1인 2역 ‘셀프 프레젠테이션’ 

-직접 선생님이 돼서 학생에게 강의하듯 말하는 방법도 좋다.

-혼자서라도 입 밖으로 소리내서 이해하자

@24시간 학습 효과를 내는 질문 공부법 

-사소한 의문을 자신이 외운 지식, 즉 기억과 결부시키면, 이른바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스스로 정답을 맞히는' 학습 방법이 된다.

-아웃풋의 무한대 효과

-의문을 스스로 문제로 만들고 정답을 찾아가면 발상력과 사고력이 향상되므로 시험을 치를 때도 그 효과를 발휘한다.

@책과 대화하라 

-자신이 납득하지 못한 부분이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무엇인지 찾아내면서 읽기

-의문점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깊은 지식으로 바뀐다.

@빈손으로 산책하라 

-환경을 바꾸면 뇌가 재충전되는 동시에 아웃풋을 하면서 정보를 정리할 수도 있다.

-아무런 매개체 없이 순간적으로 문제를 기억하고 순간적으로 정답을 맞힌다. 이 작업이 바로 시험 당일 가장 유익한 '사고력 제로술'이다.

@마지막에는 ‘기억할 필요’도 없게 된다 


3장 ‘어떻게든 해내는 주인공’을 롤모델로 삼아라 

@모든 주인공은 실패를 견뎌낸다 

-게임을 하듯이 공부하자. 몬스터=문제,레벨=공부

-부족한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공부와 싸우는 최고의 무기이자 방패

@소설과 만화는 최고의 자극제 

-실패하는 주인공이 성공하는 스토리를 그린 만화나 소설을 본다. 주인공과 자신을 겹쳐 보면 성공으로 가는 자신을 그리기 쉬워진다.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는'세계관에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족한 자신을 인정(출발) -> 노력(과정) -> 목표에 도달(결과)

@‘마음의 아킬레스건’을 성공의 원동력으로 삼아라 

-공부나 암기를 할 때 감정을 동반하는 것이 중요하다.

-끊임없이 감정을 자극해야 목적을 실현하는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다.

-감정이 흐트러지면 공부에 집중하고 싶어도 아무것도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마음의 아킬레스건'을 파악해 흐트러지지 않도록 예방한다.

@말에는 꿈을 이루는 힘이 있다 

-꿈을 이루는 열쇠는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말하는 행위에 있다.

@긍정적인 사고를 끌어내는 방법 

-마이너스 상황도 한 바퀴 돌고 나면 긍정적인 사고로 끌어낸다.

-시험에 떨어지는 경우를 약간 극단적으로 상상하라, '지독한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는 강한 열망이 분명 의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못 지킬 규칙은 만들지 말라 

-규칙을 만들면 규칙에 얽매여 자유롭지 못하게 된다.

-무리한 규칙은 오히려 집중하는데 걸림돌이 되므로 학습 의욕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공부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좋은 라이벌이 열 권의 참고서보다 낫다 

-'성공하는 주인공'을 그리기 위해서는 상상력이 필수다. 망상이라고 느낄 정도로 라이벌과 싸우는 장면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면서 공부라는 세계에 깊이 파고 들어라.

-자칫 고독해지기 쉬운 시험공부를 하면서는 라이벌의 존재가 학습 의욕을 고취하는 좋은 자극제가 된다.

@한계는 뛰어넘기 위해 존재한다 

-인간의 뇌는 상상 이상으로 우수하고 필요할 때 굉장한 힘을 발휘한다.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결정하는 사람은 타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자신감을 유지하기 위한 기록 

-save라는 말은 행동을 '억제'하라는 뜻이 아니라 '유지'하라는 뜻이다.

-그날 운동한 분량을 기록하는 것도 학습 의욕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과도하게 기록하지 말고 단순하게 숫자만 적자


4장 실패한다는 생각만 버리면 공부도 습관이 된다 

@‘돈과 명예’를 목표로 정하라 

-마음속에 감춰졌던 근원적인 욕구를 들춰내면 목표에 대한 열저잉 쏙 솟아오른다.

@편하게 할수록 공부는 쉽게 는다

-편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의식X행동 = 효율화

-효율과X공부량 = 최대의 결과 

@습관만큼 좋은 공부 방법은 없다 

@습관은 공포심에서 태어난다 

-나쁜 결과를 회피하려는 마음이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책상 앞에 앉아 있지 마라 

-익숙한 장소에 오래 있으면 자극이 부족해서 뇌가 둔해지지만, 처음 가는 장소에서는 뇌가 자극받아 새로운 발상이 태어난다.

@할 수 있는 범위를 조금씩 늘여 나가자 

-공부를 오래 계속하려면 '할 수 있는 범위만 하는 것'이 철칙

@집중력을 높이는 아이돌 효과 

-밝고 경쾌한 노래를 고르자.

@할 일 리스트를 작성하는 다섯 가지 방법 

-하나, 아침에 작성하라 = 한데 모인 리스트를 매일 넘겨보면 복습이 되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기억으로 정착한다.

-둘, 구체적인 항목과 키워드를 적어라

-셋, 리스트 가짓수는 최소한 다섯 개를 채워라

-넷, 긍정적인 내용만 써라 = 감정과 기억은 연동한다. 즐거운 내용을 써 두면 공부와 관련된 기억을 쉽게 불러일으킨다.

-다섯, 딱 할 수 있는 만큼만 리스트로 만들어라.

@공부 시간을 줄여라

-기본적으로 사람은 시간이 있으면 타협하는 법이다. 

-시간이 있으면 몸이 늘어지고 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시간에 쫓겨서 하기 싫어도 몸을 움직이게 되고 그 결과 효율이 쑥 오른다. 

-마크 주커버그曰 "브레이크를 걸지마라"

-놀다가도 새로운 발상이 떠오르면 공부에 활용할 수 있다. 

@공부할 때는 전력 질주 

[에필로그] 꼼수 공부법의 마지막 키워드는 ‘인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