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가 보수쥐꼬리만하고 대우도 그지같다는거 대학다닐때부터 안거 같은데 왜 이 직종을 계속 고집했어? 보니까 몇몇 횽아들은 코딩하면서 창조의 기쁨을 느껴서 라든데 내가 본 바로는 코딩하는놈 치고 그런 기쁨 안 누린 사람이 없던데? 보통 물리학과,사회복지과 다니는 얘들 보면 그 과 공부가 지랑 맞아서 재미있어 하는얘랑 재미없어 억지로 공부하는얘들로 나뉘자나 근데 컴공과엔 수학같은거 싫어하는놈은 있어도 코딩재미없어 하는놈은 없더라구 그리고 또 궁금한점 있는데... 프로그래머들 공부하는거 보면 공부량이 장난 아니자나 공돌이만큼은 아닐지라도 영어과나 경영학과 보단 많은거 같은데 왜 그런 사람들이 희소성이 없어? 게시판 보면 죄다 박봉이야~~~ 머리 안쓰는 노가다직종을 택해 일해도 열심히 하는사람은 그런대로 잘 살자나 그 원칙이 프로그래머한테만 적용 안되는거야? 또 궁금한점 하나 더 있어~ 프갤 생긴지도 얼마 안됐는데 벌써 전현직 플그램머들이 온갖 알아먹지도 못하는 영어와 전문용어 남발하면 서 조언도 하고 프로그래머직종은 별로 안좋다고 욕하자나  그런 횽아들은 서울대,연고대,한양대,포항공대 아님 해외 어느대학유학파 나온거야? 전문용어 쓰시는거 보면 워낙 유식해 보여서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