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용자가 스레드와 프로세스를 구분해가며 쓸 필요가 없다.


모든 병렬처리가 고루틴으로 일원화되어있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함수 이름 앞에 go만 붙이면 바로 고루틴이다.

사용하는 CPU 코어개수를 조절하고 싶을 때도 명렁어 한줄이면 땡.

데이터 교환도 채널이라는 매우 직관적인 녀석이 있고(파이프 비슷한 것, 그런데 버퍼사용도 할 수 있는 녀석)

스탠다드 라이브러리 중 sync 패키지가 동기화를 위한 매우 쉽고 강력한 툴들을 제공한다.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에서 탁월하다.

이보다 깔끔하게 병렬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