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면서 "노력해라, 열심히 해라"라고 씨불이는 사람은 경계하고 피해라

본인은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정말로 중요한건 노력하라, 일단 해봐라, 열심히 해라 같은게 아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예로 들어 보자.

물에 빠졌다면, 그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남아야 되는가? 

눈 앞에 보이는 뗏목을 잡아야 되나, 일단 숨을 참을까? 

헤엄을 칠까?

그렇다면 헤엄은 어떻게 쳐야 할까?




결국 위와 같은 사실들이 중요해 진다.


하지만 "노력해라, 열심히해라 더 열심히해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물에 빠져본 적이 없는 사람들과 같다.


그들은 물에 빠져본 적이 없으므로 뭘 해야 될지 모른다. 그들에겐 미지의 세계이다.


그들 입에선 그저 더 열심히 하면 살 수 있다 정도가 고작인 것이다



결국 노력해라 라고 씨불이는 사람들은 물에 빠져본 사람이 아니므로 거르면 된다. 어울려 봤자 영양가 없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