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다가 생각난 건데, <말하는 공부방> 이라는 제목으로 스터디 한번 모집해 볼까 생각중이다.
장소는 서울에 위치한 세미나룸 대여(구성원들 끼리 n/1 더치페이)
시간은 주1회
주제는 본인이 공부하고 싶은거
문제점
헬조선인 특성상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질문하는 교육 왜? 라고 생각하는 고육 다른 생각을 해보는 교육 남과 토론하며 공부하는 교육을 원천차단 당하며 자라기 때문에, 이런 식의 스터디 방식을 낯설어 하고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
장점
공부의 효율
재미
새로운 방법의 학습 방안 제시
사유하는 방법의 증진 등등
한국인들 표현을 잘 못함 물론 나포함
표현 잘못하기보단 한국인들은 리턴감당을 안하려고하잖아
말하는 공부방에서는 나대네 병신새끼라 생각해도 된다 중요한건 왜 나대네 병신새끼라 생각했는지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다
나는 왜 저를 보고 나대네라고 생각한 거고 어떤 점은 어떤 관점에 의해서 별로인가 이런거 말하는게 말하는 공부방의 취지
이거 망함. 이런사업 많이 봄 - dc App
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