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


모바일 싱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 회사로 부터 제공받은 비동기로만 작동하는 모바일<-> PC 데이터 싱크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윈도우즈 상에서 여러 클라이언트 프로세스에서 동시 다발적인 데이터 싱크 요청을 처리해야 했지


나는 큐를 이용해 비동기 싱크 처리를 위한 모듈을 만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Node js의 컨셉도 내가 만들었던 그것과 아주 닮아있었다


싱글스레드에 비동기였으니까.


당시 내게 라이브러리를 제공했던 회사에서는 그런걸 어떻게 만들었냐며

모듈의 소스코드를 보여달라고 사정사정 했던 기억이 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