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있게 아는 것도 아니고수박 겉핧기 식으로 어디서 "좀 줏어들은 것"을 본인이 통달한 마냥거들먹거리면서 "흥 나는 이런 것도 알고 있다고" 라는 듯 뻐기는 한심한 인간들을 종종 봤다우리 프갤럼들은 그러지 말자
원래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지 ㅇㅅㅇ ;;;
모를수록 궁금한게 없고 많이 알수록 궁금한것도 많아지는법 ㅇㅅㅇ .
안해도 될 얘기를 꼭 꺼냄 ㄹㅇㅋㅋ 개빡침 그럴 때 마다. A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B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