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있게 아는 것도 아니고


수박 겉핧기 식으로 어디서 "좀 줏어들은 것"을 본인이 통달한 마냥


거들먹거리면서 


"흥 나는 이런 것도 알고 있다고" 라는 듯 뻐기는 한심한 인간들을 종종 봤다


우리 프갤럼들은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