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일수록 본인이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 하고
하위권일수록 본인의 기대치가 높았음
관련 자료 : 메타 인지에 관한 실험
음..맞아요
아는분이 y대 학,석사출신에 세계급 올림피아드 대상에 외국 초 유명 기업 인턴 거치고 3개 국어 하면서 주중 주말 전부 스터디로 때려박는분인데
맨날 자긴 못한다고 업계를 떠ㅗ야할것같다며
입버릇처럼.[.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이 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인간에게 좌절감을 낳고 인간은 최대한 빨리 그 좌절감이 주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한다고 한다. 그게 학습으로 이어지는 거고
그것도 환경에 따라 다른듯. 자기가 아무리 못해도 주위 사람들이 더 못하면 상대적으로 잘한다고 느낄수도 있고,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그게 진담일리 없잖아!
개추드렸습니다.
음..맞아요
아는분이 y대 학,석사출신에 세계급 올림피아드 대상에 외국 초 유명 기업 인턴 거치고 3개 국어 하면서 주중 주말 전부 스터디로 때려박는분인데
맨날 자긴 못한다고 업계를 떠ㅗ야할것같다며
입버릇처럼.[.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이 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인간에게 좌절감을 낳고 인간은 최대한 빨리 그 좌절감이 주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한다고 한다. 그게 학습으로 이어지는 거고
그것도 환경에 따라 다른듯. 자기가 아무리 못해도 주위 사람들이 더 못하면 상대적으로 잘한다고 느낄수도 있고,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그게 진담일리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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