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새만 안좋아짐


하고싶다는거 못하게 하면은


비난만 받음 안좋은 감정만 사고


그래서 그냥 충고만 해주고 내버려둠


뜯어 말릴 필요까지는 없음


그냥 지금 네 나이대에는 공부가 최우선이다.


이렇게 말해주는거 이외엔 할 수 있는게 없음


자기가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임


20대에 가서 후회해도 모두 본인 책임이고


그 때부터 다시 진로 설정해도 남들보다 1~2년 늦는거 뿐임


하고싶다는거 할 수 있게 내버려 두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개노답이라는 걸 알아도, 자기가 하고싶다는데 어떻게 말림?


물론, 정말 소중한 사람이면 뜯어말릴만 하지만말임


ps.코세아저씨 피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