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래밍 담당.
2. 디자인 담당.
3. GOD 물주.
1. 얼굴마담, 2. 재무/기획, 3. 개발자 일 확률이 젤 클걸?
1. 기획 2. 디자이너 3. 프로그래머 이런 경우는 창업을 빙자한 다이어트 모임.
라면 브랜드 벤치마킹이나 열심히 할듯.
적당히 무시당하지 않을 품위있고, 술 잘먹고, 생글생글 잘 비비고. 자금 충당에 세일즈 하러 다니는 사람. 혹은 스펙으로 엔젤들 몰아올 사람.
재무, 기획의 경우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많으니만큼 MBA 나오신 분들이 주가 되려나요? 아이비리그급 대학에서 석사학위 딴 순간, 얼굴마담의 역할도 겸할 수 있는 고급인력이 되니까요.
그니까 첫 예는 CEO / CFO, COO / CTO 인 셈.
아뉴~ 우리나라 재무, 기획은 인감 들고 졸랑졸랑 은행이랑 세무서 다니는것만 잘하면 됩니다. 회식때 그만쳐먹어! 이런거나.
그렇긴 한데 사업이건 게임개발팀이건 초기에는 기획만 하겠다는 사람은 자리구하기 힘들지 않나요? 뭐 물주라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져서 프로그래머건 나발이건 넙죽 업드리겠지만.
그러다 경리 들이게 되면 기획으로 변신을 꾀하쥬.
저 말민 들으니... 왠지 퇴직한 부장이 인맥 비벼서 창업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근데 대개 저런 성향이면 보수적인 기획을 하게 되기 때문에, CTO 한테 묻히는 경향이 많아유. 반대가 되면 뭐 회사가 벤쳐로서 가치가 없는거고.
코세님이 말한 기획자는, 뭐랄까 확고한 인맥이 있고, 그 인맥으로부터 일거리를 뽑아오고... 이게 어디 밴처야! 하지만, 왠지 이게 한국 밴처의 대다수일지도 모르겠네요.
대개 CFO 랑 경리팀 말빨이 쎄지는 회사는 임원진들이 판공비를 유용하거나 사적편의를 도모하는 집단이라 썩은 냄새가 진동하쥬.
원래 CFO 랑 경리팀의 자질은, 회사 인수할때랑, 망한 회사 정리할때만 빛을 발하는게 정상이거든유. 평소엔 뭐 잘하는지 못하는지 모르게 해야 잘하는거.
랄까 밴처인데도 CEO 하고 CFO가 따로 있다는게 놀랍네여. 뭐 실상은 초기멤버들끼리 나는 황제폐하 너는 승상 너는 정이대장군 하는 식으로. 나 CEO 너 CFO 너 CTO 하는 거일 가능성도 높지만.
CFO 가 똑똑하면, 회사는 망했는데 뭔 퇴직금 외 지갑은 두둑하고 돈이 막 남아서 정리됨.
3권 분리랑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CEO 자기 주머니면 막 씀. 설사 CEO 가 자금력이 있고 실제 물주라 하더라도, 한 단계 거치면 자린고비 떨어도 욕을 직접적으로 안먹어서 속편함.
오호~
만약 CFO 가 없으면, 세무사 한테 월 8만원~15만원 주고 맡기는 식이 되는데, 그럼 CEO 가 열라 뒤치닥거리하느라 월말엔 마비됨.
근데 CTO의 경우 기술력 이라는 능력치가 보인다 치는데 CFO의 경우에는... 흠 CEO의 지인 (CEO의 엣 직장동료 중 재무감각 뛰어났던 사람 물어오는 식이라던지) 등으로 충당하려나요? 뭐 사실... 대다수 한국 소기업의 현실은 경리 = 사모 라지만.
그런 경우는 그냥 개인사업자 수준이라고 보는게 맞쥬.
음, CFO 는 경력을 높이사는 편이예요. 하지만, 나이가 많고 업체랑 돈거래를 좀 해 본 사람이면 곧잘 할 수 있죠.
흠. 밴처 시작은 개인사업자 수준 아닌감 했는데, 코세님은 좀더 큰 규모를 말하신 거였군요.
대체로 CFO가 젤 나이가 많다고 보면 됩니다.
사실 거레를 주로하는 분야에서는 인맥이 곧 능력치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요즘은 스타트업을 맨손으로 하기보단 여러 발사장치를 준비해서 하는 경우가 많으니깐유.
하긴. 맨땅에 해딩해봐야 머리만 깨지니까여
그니까 셋이 시작하지만, 돈이 없어 셋이 하는게 아니라 요구사항이 구체적으로 정리될때 까지 셋이 하는 정도.
codesafer//뒤치닥거리->뒤치다꺼리 (국어사전 - 뒤치다꺼리 [명사] : 뒤에서 일을 보살펴서 도와주는 일.) [리듬 맞춤법 봇♬]
1. 얼굴마담, 2. 재무/기획, 3. 개발자 일 확률이 젤 클걸?
1. 기획 2. 디자이너 3. 프로그래머 이런 경우는 창업을 빙자한 다이어트 모임.
라면 브랜드 벤치마킹이나 열심히 할듯.
적당히 무시당하지 않을 품위있고, 술 잘먹고, 생글생글 잘 비비고. 자금 충당에 세일즈 하러 다니는 사람. 혹은 스펙으로 엔젤들 몰아올 사람.
재무, 기획의 경우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많으니만큼 MBA 나오신 분들이 주가 되려나요? 아이비리그급 대학에서 석사학위 딴 순간, 얼굴마담의 역할도 겸할 수 있는 고급인력이 되니까요.
그니까 첫 예는 CEO / CFO, COO / CTO 인 셈.
아뉴~ 우리나라 재무, 기획은 인감 들고 졸랑졸랑 은행이랑 세무서 다니는것만 잘하면 됩니다. 회식때 그만쳐먹어! 이런거나.
그렇긴 한데 사업이건 게임개발팀이건 초기에는 기획만 하겠다는 사람은 자리구하기 힘들지 않나요? 뭐 물주라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져서 프로그래머건 나발이건 넙죽 업드리겠지만.
그러다 경리 들이게 되면 기획으로 변신을 꾀하쥬.
저 말민 들으니... 왠지 퇴직한 부장이 인맥 비벼서 창업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근데 대개 저런 성향이면 보수적인 기획을 하게 되기 때문에, CTO 한테 묻히는 경향이 많아유. 반대가 되면 뭐 회사가 벤쳐로서 가치가 없는거고.
코세님이 말한 기획자는, 뭐랄까 확고한 인맥이 있고, 그 인맥으로부터 일거리를 뽑아오고... 이게 어디 밴처야! 하지만, 왠지 이게 한국 밴처의 대다수일지도 모르겠네요.
대개 CFO 랑 경리팀 말빨이 쎄지는 회사는 임원진들이 판공비를 유용하거나 사적편의를 도모하는 집단이라 썩은 냄새가 진동하쥬.
원래 CFO 랑 경리팀의 자질은, 회사 인수할때랑, 망한 회사 정리할때만 빛을 발하는게 정상이거든유. 평소엔 뭐 잘하는지 못하는지 모르게 해야 잘하는거.
랄까 밴처인데도 CEO 하고 CFO가 따로 있다는게 놀랍네여. 뭐 실상은 초기멤버들끼리 나는 황제폐하 너는 승상 너는 정이대장군 하는 식으로. 나 CEO 너 CFO 너 CTO 하는 거일 가능성도 높지만.
CFO 가 똑똑하면, 회사는 망했는데 뭔 퇴직금 외 지갑은 두둑하고 돈이 막 남아서 정리됨.
3권 분리랑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CEO 자기 주머니면 막 씀. 설사 CEO 가 자금력이 있고 실제 물주라 하더라도, 한 단계 거치면 자린고비 떨어도 욕을 직접적으로 안먹어서 속편함.
오호~
만약 CFO 가 없으면, 세무사 한테 월 8만원~15만원 주고 맡기는 식이 되는데, 그럼 CEO 가 열라 뒤치닥거리하느라 월말엔 마비됨.
근데 CTO의 경우 기술력 이라는 능력치가 보인다 치는데 CFO의 경우에는... 흠 CEO의 지인 (CEO의 엣 직장동료 중 재무감각 뛰어났던 사람 물어오는 식이라던지) 등으로 충당하려나요? 뭐 사실... 대다수 한국 소기업의 현실은 경리 = 사모 라지만.
그런 경우는 그냥 개인사업자 수준이라고 보는게 맞쥬.
음, CFO 는 경력을 높이사는 편이예요. 하지만, 나이가 많고 업체랑 돈거래를 좀 해 본 사람이면 곧잘 할 수 있죠.
흠. 밴처 시작은 개인사업자 수준 아닌감 했는데, 코세님은 좀더 큰 규모를 말하신 거였군요.
대체로 CFO가 젤 나이가 많다고 보면 됩니다.
사실 거레를 주로하는 분야에서는 인맥이 곧 능력치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요즘은 스타트업을 맨손으로 하기보단 여러 발사장치를 준비해서 하는 경우가 많으니깐유.
하긴. 맨땅에 해딩해봐야 머리만 깨지니까여
그니까 셋이 시작하지만, 돈이 없어 셋이 하는게 아니라 요구사항이 구체적으로 정리될때 까지 셋이 하는 정도.
codesafer//뒤치닥거리->뒤치다꺼리 (국어사전 - 뒤치다꺼리 [명사] : 뒤에서 일을 보살펴서 도와주는 일.)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