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오래하면 매너리즘이라도 오는데

이건 그런것도 없음. 물론 기본적으론 의지력문제인것도 맞고.

막상 커뮤질 관더도 생산적인 활동을 할 가능성은 적지만

온라인커뮤니티는 특히 시간 잡아먹는 취미임.


사이 나쁜애가 생겼다.

키배하러 가야지.


사이 좋은애가 생겼다.

친목하러 가야지.


어쩌다 보니... 집단의 중추가 되었다.

이쯤되면 인터넷에서 현실로 로그인하고

현실에서 인터넷으로 로그아웃 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