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keycodes로
한/영 키도 설정하고(원래는 한/영키가 안 먹혀서 Shift + space 눌러야했음)
한자키도 작동하게 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자키를 esc로 매핑하려는데
xmodmap -e "keycode 131 = Escape"
한영키를 누를 때마다 xmodmap으로 맵핑해둔
[한자키->ESC] 설정이 풀림
xev로 확인하니까 뽑아내는 키코드가 esc에서 원래 한자키 코드로 변해버림
대체 시발 이게 도대체 뭐지 해서
구글을 뒤져봐도
이런 미친 짓을 하는 새1끼는 나말고 찾을 수가 ㅇ벗었다...
결국 vim에서 최대한 한글을 안 쓰기로 하고
<F12>원버튼으로 쉘로 나가서
xmodmap -e "keycode 131 = Escape"
이거 치고 돌아오게 만들었는데 아무래도 병신같다
지금 다시 보니까 한자키가 한영키에 영향 받는 이유가
한글이 입력되는 순간부터 한글을 한자로 변환할 수 있도록 뭔가 활성화되는 거 같은데
시발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설정해둔 xmodmap의 거시기를 없애버리는 거 같다
여튼 좀 병신같지만 그래도 한자키로 esc누질려지는거 보니까 뿌듯하다 시-0발 시험 공부안하고 뭔 개뻘짓하고있는거지 나는
윈도는 오토핫키로 한방이었는데 리눅스는 여러모로 엿같네 ...
힘내열 츄럴찡 빡친다고 키보드 부수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