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고 성가셔도 그런 애들 때문에 참는다.


질문은 한줄이라도 설명하는건 손가락 아픔.


니들이 가까운 미래에,


세상을 더 밝게 변화시키겠지.


물론 나도 내 숨이 꼴까닥 넘어갈때까지


더 훌륭한 걸 ( Girl? ) 만들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 할테고.